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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코스관리 개선 ◀

불법회원징계 2019.09.04 12:36 조회 223

아래의 글은 서울cc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에 게시된 글입니다.(2019.1.30., No.1342),

http://www.seoulcc.co.kr/board/BoardView.aspx?post=8228&cfgid=community&page=16


징계사유글1.png


이사장 후보들께 드리는 제언(4) - 코스관리 개선


지금 우리 클럽의 코스관리 상태는, 그린, 페어웨이, 벙커, 티박스 등 모든 부문에서

총체적 난국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6년 여름, 폭염 등으로 인한 그린손상의 대참사를 겪으면서,

우리클럽의 코스관리의 실상과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했다.

 

현재 상황으로는 부실한 코스관리와 관련하여,

관리자의 능력부족을 탓할 수도 없고,

향후 코스관리의 개선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것이 우리 클럽의 실정이다

   

즉 코스관리에 대한 투자확대 없이 코스관리의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코스관리 투자확대는 투자재원의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는 회원님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한 것이다.

 

☞☞☞

 

현재 우리클럽의 코스관리 투자 현황을 보면,

 

코스관리원가(1H)87백만원으로,

서원밸리cc(257백만원)34%, 이스트밸리cc(174백만원) 등 다른 명문골프장의 50% 이하로,

명문 골프장이라고 하기에는 초라하고 부끄러운 수준이다. 

특히 모두 45H 규모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한양cc와 서원밸리cc의 코스관리투자총액을 보면,

서울한양cc 39억원, 서원밸리cc 116억원으로 77억원의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코스관리 개선을 위해서는 투자확대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을 알수 있다.

 

특히 서울ccKPGA 한국오픈의 발상지인 점을 감안하면,

현행 KPGA KLPGA 한국오픈 개최 골프장인

우정힐스(KPGA, 194백만원) 및 베어즈베스트(KLPGA, 325백만원)에 비해 각각 45% 27%에 불과한 수준이다. 

2018년 기준, 국내 남녀 투어대회 수가 총 105개에 달하고(KPGA KLPGA 대회 45),

각 대회를 개최하는 골프장의 코스관리 수준도 상당히 높은 높은 수준임을 감안하면,

우리클럽의 코스관리 수준은 국내 골프장 중 하위권에 머물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

  

각 이사장 후보들께서는 우리 클럽의 열악한 코스관리 현황을 인식하시어,

코스관리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관리 원가비교.png

   

<댓글>

강동현 (2019-02-07 17:33)

 1. 티박스 관리 현황

티잉그라운드 면적이 타 골프장의 50% 이하로 절대 부족상태이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부족.

1H당 기본 티박스 3(백티, 레귤러티, 프론트티) 운영중.

신설 골프장 및 타 명문 골프장의 경우, 티박스 1H당 기본 티박스 5~6개 운영중.

3면의 티박스 면적이 478. 티박스 수와 면적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신설 골프장 및 타 명문 골프장의 경우, 티박스 면적이 1,000~1,200수준.


2. 페어웨이 관리 현황

1년 중 9개월(10~4)은 페어웨이와 러프 구분이 불분명 관리상태 유지.

난지형 잔디로 9월중순~4월말까지 월동기로 잔디커팅이 불가능.

1년 중 9개월(10~4)동안 페어웨이는 35mm .러프는 45mm의 컷팅 상태

.페어웨이와 러프 구분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플레이해야 하는 실정.

1년중 5개월(5~9)만 정상적인 페어웨이 상태 유지 가능.

페어웨이 25mm, 러프 35mm로 컷팅함.(1회 커팅)


3. 벙커 관리현황

- 전체적으로 벙커 법면 및 테두리 관리 등 불량상태 방치, 배수불량 및 모래 부족 등으로 인해 벙커로서의 기능 미흡.

그린사이드 벙커- 암거배수 작업과 년 2(, 가을) 주문진 규사(모래) 보충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불량상태

페어웨이 벙커- 골프장 오픈이후 장기간 개보수공사 못한 상태 및

모래의 종류도 일반모래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어 벙커로서의 기능 상실 수준.


 ☞☞☞

개선이 시급합니다.

 [삭제] [수정]

     

 





불법회원징계 ( 2019.09.04 16:46 ) 삭제

상기 글의 내용이 허위사실로 회원들을 선동한다고 하면서 꼬투리 잡아 미래포럼의 공동대표인 강동현 회원을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미래포럼에 대한 탄압이 도를 넘었습니다.
미래포럼이 겁이 나기는 나나 봅니다.

희망과 기대 ( 2019.09.05 21:01 ) 삭제

강동현 회원에 대한 불법징계는
반드시 몇백배, 몇천배의 댓가를 치룰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아 싸워야 합니다.

노인과 청년 ( 2019.09.06 07:30 ) 삭제

만일 불법징계가 자행된다면
이심 집행부를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
회원탄압 앞장서는 집행부는 더이상 필요옶다.
모두 힘을 합쳐 이심의 회원탄압에 투쟁합시다.

타이거호랭이 ( 2019.09.06 09:53 ) 삭제

강동현 회원 징계건도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니까
정말 웃긴다.
ㅋㅋㅋ

2019년 1월 30일이면
이심은 이사장도 아니고, 이사장 후보도 아닌데
왜 1월 30일 글을 문제삼아 징계하려고 하지???
ㅋㅋㅋㅋㅋ

앞뒤 사정도 모르고 허등대는거 보니
다급하긴 한가 보다.
정신이 없는 모양이다.

미래포럼때문에 클럽하우스 뻥튀기 못하니까
정신이 없나보네.
스스로 무덤을 파는구나.
항산 무리수는 또다른 무리수를 낳지...

타이거호랭이 ( 2019.09.06 09:57 ) 삭제

88074 복사글
참고로 이시장 후보 들록 기간은
2019.2.11~2019.2.13일 까지다.
ㅋㅋㅋ
너무 웃기지 않나?

이것만 봐도 실제로 강동현 회원 징계청구를 한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지요 ㅎ ㅎ ㅎ

그러니 우리클럽의 실제 실세는 ㅇㅇㅇ라는 소문이 날 수 밖에 ㅋㅋㅋ
누가 핫바지고
누가 주인 행세하는가
우리 회원들 모두 투표한번 해보는거 어떠한가?

굿잡 ( 2019.09.06 10:59 ) 삭제

88074 복사글
집행부가
”대부분 회원은 서울한양cc의 페어웨이,그린,벙커,티박스 등 모든 점에서 늘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어온 사실을 잘 알고 있음“

이라고 했다는데
이것도 거짓말이네.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우리 코스상태 개판이라
외부손님도 쪽발려서 못데려온다는회원이 대부분인데
얼굴에 철판 깔았네

거짓말도 하도 많이 해서 이제 모든게 자기 눈에 보이는게 단줄 아는가 보다.
이런 거짓말은 징계사유가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