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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 「예약제도 개악 강행」하는 집행부 총사퇴 요구 ◀

회원의 소리 2020.08.18 10:19 조회 202

(서울회원 게시판에서 복사)

1.

9월 한달치 주말 예약을 하는 오늘,

예약에 참여하신 주변 회원님들 대부분이 예약에 실패했습니다.

12일은 이미 부킹창 열릴때부터 마감되어 있었고,

대부분 날짜의 시간이 예약중으로 표시되면서 예약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일부 새벽시간대 예약만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2

예약을 비회원에게 위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놓고

예약 빼돌려서, 비회원한테 합법적으로 팔아먹을 속셈은 아닌지

대다수 회원들은 의심하고 있습니다.

 

3.

집행부의 거듭되는 부킹제도 개악행위와 불투명한 부킹의혹으로 인해

회원들의 부킹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습니다.

 

4.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회원제골프장인 우리 클럽이

이제 성수기에도

주중, 주말 구분없이 비회원 천국이 되고,

회원은 예약도 못하는 개털되는 일만 남은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5.

집행부의 서울회원 정체성 부정 논란,

부킹제도 개악으로 인한 회원의 부킹권익 침해 등

최근 우리 클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회원권익 침해 사태로 인해

향후 서울 회원권의 가치는 더욱 추락하여 휴지조각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회원이 제대로 예약할 수 없는 골프장이라는 소문이 외부로 알려질 경우 누가 서울회원권을 사려고 하겠습니까?

 

이러다 45천만원의 서울회원권이 휴지조각 된다면,

서울회원의 재산상 손실은 최대 54백억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누가 책임질 것인가요?

 

6.

회원의 의사와 반대로 가는 클럽운영을 강행한다면, 현재의 집행부는 더 이상 서울회원의 대표 자격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즉시 집행부의 총사퇴를 촉구합니다.

 

2020. 8. 18

서울cc 회원 강동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