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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서울회원의 정체성 훼손 책임

회원의 소리 2020.08.10 12:47 조회 213

※ 서울회원 게시판에서 손영식 회원님의 글 복사


서울회원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당사자들은 그 직에서 물러나야함이 마땅하다.

 

한양주식의 100% 소유자가 서울회원들이다.

 

그런 서울컨트리클럽이 한양의 운영주체가 아니고 한양의 지배를 받아야한다는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함으로써 서울회원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를 야기한 자들은 당연히 그 직에서 물러나야 함이 마땅하다.

 

서울컨트리클럽을 창립하신 이순용 선생님께서는 자기가 설립한 서울컨트리의 이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수영장공사를 하면서 총회 승인 없이 이천만원의 추가공사비를 지급했다 총회에서 총회 결의 없이 추가공사비 이천만원의 지불을 추궁하자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이사장직을 사임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사전원이 사임하였다.

 

이것이 서울컨트리를 이어온 정신이다.

 

잘못이 있으면 승복하고 그 자리를 물러나는 것이 전통이며, 서울컨트리의 정신이다.

 

작금에 일어난 서울컨트리의 정체성을 공식적으로 훼손한 사건이야말로 돈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사건이다.

 

일말의 양심과 클럽을 생각한다면 이번 정체성 훼손문제에 책임이 있는 당사자들은 응분의 책임을 지고 사직함이 서울컨트리 전통과 정신으로 볼 때 마땅하다고 본다.

 

깊이 반성하고 시행하기를 바란다.